내 블로그지만 오랜만
그 사이,
2014년에서 2026년이 되었다.
내블로그지만 낯설다.
이걸 뭐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모르겠다.
블로그보다
그사이
유튜브, 인스타그램, X 같은 플랫폼과
LLM Ai 이젠 그걸 넘어서려 하고 있지 않나.
와.. 문득 세상 너무 변했다.
2014년에는 이렇게 될꺼라고 예상도 못했다.
이런게 나타날꺼라고도 예상 못했다.
데이터는 클라우드에 올리고,
실시간영상은 바로 유튜브든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
내가 어릴때 대한민국은 개발도상국이였는데,
지금은 그렇게 말하기도 힘들겠다.
영화관에서 영화보다가
비디오를 빌려보다가
인터넷으로 다운받아보는데 4시간씩 걸리던 시대에서
이젠 실시간 스트리밍이라니!
와우..
하루하루는 아무것도 변한게 없어보이는데
10년 쌓으니까 강산도 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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