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애견카페 개스프레소 인천에 새로 생겼다는 개스프레소 애견카페에 다녀왔어요. 계양구청 앞에 생겼는데 계양구 용종동이라고 하네요. 계산동 바로 옆이에요. 처음엔 전화번호를 몰라서 주소를 내비게이션으로 찍고 찾아갔어요. 후기 남겨봅니다. ㅎ (왼쪽 사진이 가게 입구예요) 찾아가는 길 주소는 인천시 계양구 용종동 211-6번지 2층 개스프레소예요. 계양구청 앞에 우리은행 계양점이 있어요. 그 옆 골목으로 들어가서 우리은행 옆 건물이 바로 동구프라자입니다. 2층이 당구장인데요. 당황하지 마세요.ㅋ 당구장이 있는 쪽은 B동이고요. 개스프레소는 A동 2층에 있어요. 주차는 동구프라자 지하에 하시면 되고요. 주차장 입구가 나란히 2개인데요. 동구프라자라고 적힌 쪽으로 들어가세요. 주차장공간은 넉넉한 편이였답니다. (파노라마 사진은 글 아래쪽에서 더 보실 수 있어요) (손 씻을 수 있는 공간) 가게 인테리어 카폐는 55평이라고 하네요. 넉넉한 편이예요. 한쪽 벽면에 창문이 쭈욱 있고요. 창문 따라 'ㄷ'자 형태로 테이블이 쭉 있고요. 사람은 20명 이상 앉을 수 있을 정도였어요. 등을 기댈 수 있는 소파의자가 있는 점이 좋았어요. 그리고 테이블 사이에 손을 씻을 수 있는 공간이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아주 마음에 들었답니다. 아가들이랑 있다 보면 손 씻을 일이 많잖아요. 색상은 밝은 베이지색과 붉은 색으로 실내를 꾸며두었고요. 새로 생긴 탓으로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깨끗했습니다. 강아지를 모티브로한 여러 가지 캐릭터 스티커가 벽면에 붙어 있었는데요. 모던하고 귀여운 느낌을 주었어요. (실내화로 갈아신는 공간과 음료 주문하는 곳) 공간분리 들어가는 공간은 실내화로 갈아 신을 수 있는 2중 안전장치로 되어있고요. 실내화 갈아 신고 들어가면 우측에 음료를 주문 할 수 있는 코너가 있어요. 입장료는 따로 없었고요. 음료는 5~7천 원대로 적당한 편...
(아시잖아요. 향기라던지 맛이라던지 그런 건 주관적이라는 것ㅋ) 오늘은 쌩뚱맞게 커피 믹스를 비교분석해보아요. 실은 커피믹스에 붙은 락앤락(?)반찬통이나 1+1에 혹해서 사는 것이 커피믹스를 사는 가장 보편적인(누구맘대로!)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만 오늘은 면밀히 비교분석해서 커피믹스를 마셔보아요. 사실 맛이라면 맛있다/맛없다 정도만 구분하는 정도니까 너무 많은 정보를 기대하진 마셔요. 훗 난 하와이산 원두를 볶아 직접 핸드드립한 커피가 아니면 마시지 않는다구! 라거나 에스프레소 더블에 샷추가!라는 분은 이미 뒤로가기를 눌렀다구 생각하면서 글을 써보아요. 늘 커피믹스는 마시면서 다 그 맛이 그 맛이라고 생각하지만 오늘은 옛다 비교해보자! 하고 물을 많이 끓여서 한 번 타 봤어요. 물은 대략 다 200ml정도 넣었지만 양에따라 약간씩 가감했어요. 테이스터스 초이스 수프리모 향이 좋요. 커피믹스는 사실 향이 많이 나지 않는 편인데 향좋네요. 아라비카랑 수프리모랑 많이 비교하시는데 아라비카보다는 조금 더 부드러워요.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요즘 광고 많이하는데 괜찮네요. 근데 좀 다른 것들보다 달달해요. 달달한거 싫어하시면 다른 것 드셔요. 우유넣고 만들었다는데 막 다르진 않아요.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골든라벨 뭔가 골든라벨이라면 그냥 카페믹스보다 맛있어야 할 것 같지만 그렇진 않네요ㅠ ㅠ 오늘 마신것 중 가장 별로였어요. 맥심 오리지날 빨간색 맥심이예요. 안마셔본 사람이 없는 국민 커피믹스죠. 끝 맛이 텁텁해요. 뒤끝도 좀 남네요. 맥심 모카골드 마일드 아무래도 오리지날의 텁텁함을 벗어나고자 만든 것 같아요. 어렸을 때 먹던 프림 맛이 많이 나네요. 확실히 부드럽고 목넘김이 좋아요. 오늘 탄 커피중에 색도 가장 연하네요. 맥심 아라비카100 확실히 원두향이 많이나요. 위에 다른 것과 고급화를 꾀한 것 같아요. 역시나 약간 끝맛이 텁텁해요. 원두 맛을 강하게 바란다면 아쉬울 수 있어...
(간략요약) 가까운 지하철역 은 9호선 국회의사당 1번 6번 5호선 여의도역 2번3번 여의도에서 식사를 하신다면 저의 여의도 맛집목록 을 참고하세요 :) http://reumong.blogspot.kr/p/blog-page_21.html (클릭) 2013년 제 9회 한강여의도 봄꽃축제 여의도 윤중로 벚꽃축제 라는 이름으로 더 친숙하지요. 여의도 직장인인 만큼 윤중로 벚꽃 구경은 기본이죠.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가보기로 했죠. 놀라운 사실은 윤중로 벚꽃축제가 9회차 라는 사실... 훨씬 전부터 있었던 축제 같은데 공식적으로는 9회라는 것 반전이라면 반전입니다. 축제기간이 4.12(금)~4.18(목)이지만 차 없는 길은 4.11(목)~4.21(일)라고 하네요. 개화기간이 축제기간과 맞지 않아서 첫 주말이었던 13~14일에는 꽃이 덜 피어서 나뭇가지를 많이 볼 수 있었지요. (심지어 바람이 후덜덜덜덜덜) 제가 간 18일에는 꽃이 만개해서 좋았습니다. 벚꽃축제는 야간엔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도 유명하지만 낮에도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 밤에는 더 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약간 한가하게 꽃구경을 하고 싶다면 다른 곳으로 알아보시고 봄을 맞이해서 수십만의 상춘객들을 보고 싶다. 하시면 추천하는 곳이 되겠습니다. 차와 사람과 벚꽃 벚꽃 터널 솜사탕도 너무 예쁘죠~ 솜사탕사진 하나더~ 직장인이라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갔기 때문에 국회의사당 앞쪽으로 다 돌아보지는 못하고 중간 지점에서 회사로 들어가야 했기 때문에 너무 아쉬웠습니다. 가까운 지하철역 은 9호선 국회의사당 1번 6번 5호선 여의도역 2번3번 여의도에서 식사를 하신다면 저의 여의도 맛집목록 을 참고하세요 :) http://reumong.blogspot.kr/p/blog-page_21.html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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