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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추IFC (여의도 IFC몰 맛집 추천) - 박가부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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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추IFC 여의도 직장인이 추천하는 여의도 IFC몰 맛집 01 박가부대 Plus+ 수제햄으로 부대찌개에 승부를 걸었다? (사진은 김치 부대찌개)  1. 원할머니보쌈을 만든 그 회사에서 만든 프랜차이즈 부대찌개 집 박가부대. 다른 부대찌개와 차별화를 두기 위해서 수제햄으로 승부를 걸었다. 국물이 간결하고 여타 잡맛이 없어서 건강한 인상을 준다. 수제햄이 맛있는 박가부대(부대찌개, 닭갈비)라는 타이틀로 전국에 여러 개의 매장이 있다. 박가부대Plus+는 박가부대 중에서도 양이 좀 더 많고 메뉴가 약간 다르다. 디큐브점과 여의도 IFC몰점이 있다. 부대찌개 7~9천원대 2. IFC몰이 처음 생겼을 때는 걱정하시는 분이 많았지요. 저게 되겠어. 여의도는 상대적으로 나이가 조금 있는 남자가 많은 지역이니까요. 지하1층과 2층의 영패션은 그렇다손 치더라도 지하 3층의 음식코너는 의아함을 금치 못했죠. 여의도는 맛집이 많습니다. 또 여의도 직장인들은 입맛이 까다롭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점한 음식점의 대부분은 그냥 프랜차이즈이거나 너무 젊은 입맛에 맞췄거나, 가격은 비싼 푸트코드였기 때문에 한두 번 가다가 발길이 뜸해지곤 했죠. (여전히 걱정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나마 요즘 들어서는 외부에서도 사람들이 많이 오고 IFC몰을 찾은 사람들은 식사도 그곳에서 해결하길 원하면서 많은 가게들이 재조명되기 시작했죠. 처음부터 사람이 많았던 제일제면소와 온더보더를 포함하여, 밤이면 M pub도 유명하고, 화덕피자를 파는 꼬또도 유명하지요. 하나씩 썰을 풀어보겠습니다. 오늘은 박가부대 Plus+부터 시작하죠. 사실 박가부대는 박가부대라서 간 것은 아니고요. 부대찌개를 먹고 싶다고 해서 들어간 곳입니다. 오렌지 색을 기본으로 나무와 벽돌무늬로 벽면을 장식해 두었고요. 깔끔하게 테이블이 있네요. 박가부대는 그냥 프랜차이즈 박가부대와 박가부대Plus+로 나뉘는데요. IFC몰점 은 박가부대 Plus+ 입...